안녕하세요, 김치용입니다.
지난 17년간 Canias, Epicor 등 글로벌 ERP 현장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얻은 결론은 하나입니다. "시스템은 결국 의사결정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저는 ERP라는 견고한(Robust) 레거시 시스템 위에, AI 거버넌스라는 새로운 엔진을 얹으려 합니다. 이 홈페이지(Enterprise AI Lab)는 그 여정의 기록이자, 저의 'Second Brain(제2의 뇌)'을 공유하는 장소입니다.
What you can find here
이곳은 단순한 아카이빙이 아닙니다. ERP라는 '비즈니스 뼈대' 위에 AI라는 '지능'을 얹고, 창의적인 영감을 더한 Enterprise AI Lab의 구조도입니다.
•
•
•
•
Connect
비즈니스에는 정답이 없지만, '더 나은 해답'은 분명 존재합니다. ERP 구축, AI 거버넌스 자문, 혹은 가벼운 커피챗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언제든 이메일로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01. 01. 김치용 (Chiyong Kim).
